"넥센타이어서 보는 세대 공감"…대홍기획, 웹드라마 '넥셍'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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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4-02 오전 10:46:34

    수정 2026-04-02 오전 10:46:3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대홍기획은 넥센타이어(002350) 브랜딩 강화를 위해 웹드라마 ‘넥생’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사진=대홍기획
이번 웹드라마는 ‘넥센타이어 라이프’와 ‘새로운 삶’이라는 의미를 받았다. 배우 고창석, 김규남이 출연해 퇴사 후 인턴으로 재도전하는 중년들이 Z세대들과 함께 회사 생활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

잠재 고객인 MZ세대부터 넥센타이어의 주요 구매층인 4050 세대의 공감까지 잡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2회차 방송 기준 유튜브 조회수 400만회를 돌파했다.

넥생의 촬영은 서울 마곡 넥센타이어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에서 이뤄졌다. 극중에선 ‘엔프리즈S’, ‘엔페라 슈프림’ 등 주요 제품과 전기차 전용 기술 ‘EV루트’ 등이 노출된다. 총 5부작인 넥셍은 오는 5월8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순차 공개된다.

대홍기획 관계자는 “최근 오피스 드라마는 다양한 세대의 경험을 압축적으로 전달하며 공감을 이끌어내는 장르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넥센타이어의 회사 생활을 소재로 브랜드와 소비자간 접점을 자연스럽게 확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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