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성두경)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향정 혐의로 A(24·남·태국 국적)·B(34·남·태국 국적)·C씨(28·남·말레이시아 국적)를 구속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A·B씨는 지난해 9월 베트남에서 마약류인 야바 4만4327정(소매가 22억원 상당), 마약류 423.58g(파손분)을 국내로 밀수하고 같은해 6월 베트남에서 마약류인 야바 3910정(소매가 2억원 상당)을 국내로 밀수한 혐의로 기소됐다.
인천지검은 지난해 9월 인천공항본부세관 특별사법경찰관이 인천공항 물류센터에서 야바 4만4327정과 마약류 423.58g을 적발하자 이틀 뒤 수령책인 C씨를 체포했다.
검찰은 C씨에 대한 수사를 통해 인천공항 우편물 수취 현장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한 A·B씨의 인적사항과 은신처를 특정하고 10여일간의 잠복수사로 이들을 검거했다. 이어 A·B씨의 지난해 6월 야바 3910정 밀수를 확인하고 태국 거주 총책 D씨(31·남·태국 국적)의 인정사항을 파악해 인터폴 적색수배를 했다.
|





![[포토]박율,생애 첫 우승 키스 짜릿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001229t.jpg)
![[포토]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000868t.jpg)
![[포토]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1000649t.jpg)
![[포토]리슈잉,첫 버디에 도전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0901866t.jpg)
![[포토]이마트 "캠핑·나들이 용품부터 먹거리까지 최대 50% 할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0900758t.jpg)
![[포토] 천년향 미세먼지 제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0900656t.jpg)


![[포토]웰스토리 푸드 페스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0800989t.jpg)
![[포토]카카오뱅크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 주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08008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