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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방영된 ‘아씨 두리안’의 1회 시청률이 4.2%, 2021년 방영된 ‘결혼작사 이혼작곡’의 1회 시청률이 6.9%인 것과 비교하면 절반도 못 미치는 수치로 시작을 했다.
임성한 작가는 그동안 겹사돈 소재의 ‘보고 또 보고’, 자신을 버린 아버지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복동생의 남자친구를 뺏는 내용을 담은 ‘인어아가씨’, 사라진 기생 문화가 현존한다는 전제로 그려진 ‘신기생뎐’ 등 파격적인 소재를 다룬 드라마로 주목 받았다. 특히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대사부터 등장인물의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는 장면, 웃다가 사망을 하는 설정 등으로 논란을 빚었다. 2015년 ‘압구정 백야’ 이후 절필 선언을 했으나, 2021년 피비라는 새로운 필명으로 돌아왔다.
임성한 작가는 새 드라마 ‘닥터신’으로 메디컬 스릴러라는 장르에 새롭게 도전했으나, 이 시도도 엇갈리는 반응을 얻고 있다. 의학적인 전문성 보다는 상상에 기반한 내용을 그려내는 것에 집중한 ‘닥터신’을 ‘메디컬 드라마’라고 볼 수 있는지 또한 시각이 엇갈리는 것이다.
정 평론가는 “드라마가 전개될수록 시청률이 오를 가능성이 있지만, 시청률이 오른다는 것이 작품성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라며 “임성한 작가가 ‘닥터신’을 메디컬 드라마로 분류했지만 장르는 작가가 아닌 보는 이들이 결정하는 것이다. 그만큼 ‘닥터신’이 메디컬 드라마라면 병원 현장이나 의학적인 디테일이 등장해야할 것”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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