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득이 있는 청년의 권역 간 순이동률을 보면 수도권(0.5%), 충청권(0.4%)은 유입인구가 유출인구보다 많았다. 하지만 대경권(-1.1%), 동남권(-1.1%), 서남권(-1.0%)은 유출인구가 더 많았다. 수도권 청년의 순이동률은 남자(0.4%)보다 여자(0.6%)가 더 높았다.
소득이 있는 청년의 3.2%는 권역 내에서 시도로 이동했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청년의 권역 내 시도 이동률(4.0%)이 다른 권역 거주 청년보다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비수도권 권역 중에는 동남권의 권역 내 이동률(2.3%)가 가장 낮았다.
|
같은기간 수도권에서 계속 거주한 사람들의 평균 소득은 3187만원에서 3545만원으로 11.2% 늘었고, 비수도권은 2884만원에서 3233만원으로 12.1% 늘었다.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이동한 청년의 경우 소득분위가 낮아진 청년이 26.2%로 상향 이동(24.1%)보다 높았다. 소득분위별 구성비는 1분위 (24.9→25.6%), 2분위(21.8→23.0%), 5분위(12.5→13.1%) 등이 늘었고 4분위(21.7→20.0%), 3분위(19.1→18.3%) 등은 줄었다.
한편 이번 조사는 2023년 전체 인구 중 2022년과 2023년에 소득(근로 및 사업소득)이 있는 청년층(15~39세) 1046만 명을 대상으로 소득의 변화를 분석했다.






![[포토]삼전닉스 폭락, 맥 못추는 코스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501117t.jpg)
![[포토]유해란,상승세 이어가야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501101t.jpg)
![[포토]이한주 이사장 '2045 대한민국'에 대해 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500279t.jpg)
![[포토]SK하이닉스 부스 방문한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400730t.jpg)
![[포토]삼성 폴더블폰 주요부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300485t.jpg)
![[포토] 가을비 내리는 광화문네거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300497t.jpg)
![[포토] 국정감사받는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200531t.jpg)
![[포토] 이대한, 캐디와 하이파이브하며 다음 홀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596t.jpg)
![[포토]논술 고사장으로 향하는 수험생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63t.jpg)
![[포토]안지현,선두 향한 밝은 손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5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