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지난번 실적발표 예고했 듯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여기면서 과거 진행한 희망퇴직 규모나 조건이 확대된 패키지로 인력 구조조정,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2400억원 수준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고, 이를 2분기 실적에 반영했다. 지난 4개년동안 2분기의 고질적인 적자가 문제였다. 이번에는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2분기 적자를 탈피했다. 이는 의미있는 부분.”
…LG디스플레이 2026년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 | LG디스플레이 파주 사업장 전경.(사진=LG디스플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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