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하자보증 끝난 ‘자이’도 안전점검 지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하자담보책임 종료 단지 대상 안전 점검 실시
점검 결과 리포트·시설 운영 자문 제공
  • 등록 2026-03-04 오전 11:17:51

    수정 2026-03-04 오전 11:17:51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GS건설이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된 자이(Xi)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지원 활동을 시행한다.

자이답게 관심깊게 캠페인을 통해 GS건설 직원이 기 공급한 아파트 공용부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GS건설)
GS건설은 자이 아파트 단지 안전지원 활동인 ‘자이답게, 관심깊게’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하자담보책임기간이 끝난 단지를 대상으로 주요 공용부 시설물을 점검해 입주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이다.

점검 대상은 전기실, 기계실 펌프 장비 등 노후화된 공용부와 차수막 등 단지 안전과 직결된 시설물이다. GS건설은 이를 중심으로 화재와 침수 등 대규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은 입주자대표회의와 사전 협의를 거쳐 일정이 정해지며, GS건설과 자이S&D 소속 기술자격을 갖춘 분야별 전문가가 현장에 파견돼 단지 공용부 시설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는 안전 리포트 형태로 입주자대표회의에 제공한다. 입주민 요청이 있을 경우 아파트 운영·관리업체를 대상으로 점검 결과에 대한 설명과 교육 등 운영 자문도 진행할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번 ‘자이답게 관심깊게’ 서비스는 자이의 기존 사후관리 체계를 하자담보책임기간이 종료된 단지까지 확장한 프로그램”이라며 “GS건설은 주거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입주 초기부터 장기 거주 단계까지 자이에 거주하면 안심할 수 있다는 고객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이는 입주 이후 단계별 사후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입주 초기 1~2년 단지를 대상으로 조경, 커뮤니티 시설, 주차장 등 공용부 전반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필요 시 보수를 진행하는 ‘먼저보고 새로고침’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또 입주 후 3~4년 이상이 지나 대부분 마감재 보증기간이 종료된 단지를 대상으로 ‘자이 바로고침’ 서비스도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노후화된 소모품 교체를 지원해 입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주거 환경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 모든 걸 보여줬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