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신한페이판'에 사기 대출 차단 보안솔루션 적용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9-09-09 오후 4:15:41

    수정 2019-09-09 오후 4:15:41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신한카드는 정보보안 업체 안랩과 함께 보이스피싱 방지 보안솔루션을 신한페이판(PayFAN)에 적용했다고 9일 밝혔다.

이 보안솔루션은 검찰 등을 사칭해 스마트폰에 심은 악성코드로 카드론 대출을 실행시켜 금융사고를 일으키는 사기수법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됐다. 신한페이판을 통해 카드론이 실행되는 과정에서 악성 앱(App)으로 자동으로 탐지되면 차단되는 방식이다. 신한카드는 이밖에 스타트업 업체 인피니그루와 함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시도를 실시간으로 탐지하는 시스템도 개발 중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이 금융 범죄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금융사기 종합 방지 앱을 개발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머리 넘기고 윙크..'끝났다'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 이순재 배우 영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