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반에 공개된 박 전 대통령 신당동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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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5-03-17 오후 5:03:00

    수정 2015-03-17 오후 5:03:00

(서울=연합뉴스) 17일 일반에 공개된 서울 중구 신당동 박정희 전 대통령 가옥을 찾은 시민들이 입장 대기를 하고 있다. 관람은 하루 4회, 회당 관람 인원은 15명 내외다.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 추석, 기념행사 때는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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