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유심 교체 첫날 8만5203건...업데이트 포함 18만건 완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업데이트·무료 교체 첫날 18만1000건 진행
울릉도 등 도서 지역 포함 전국 현장 순차 대응
고객 불편 최소화 위한 운영 지속
  • 등록 2026-04-14 오후 12:14:38

    수정 2026-04-14 오후 12:14:38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LG유플러스(032640)가 13일 시작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첫날 실적이 총 18만1009건으로 집계됐다. 세부적으로는 유심 업데이트가 9만5986건, 유심 교체가 8만5023건이다.

LG유플러스, 오늘부터 전 고객 유심 무상 교체·업데이트(사진=연합뉴스)
LG유플러스는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순차 진행하고 있다. 유심 업데이트가 가능한 고객은 U+one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조치할 수있으며, 매장에서 유심 업데이트 또는 유심 교체를 원하는 고객은 사전 예약 후 방문해 조치를 받고 있다.

특히 LG유플러스는 경상북도 울릉군 등 도서 지역을 포함해 전국 현장에서 고령층과 군장병 등 고객이 원활하게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는 13일 서울 종로3가역 직영점과 종각역 파트너사 매장을 방문해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현장을 점검하고, 고객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운영해달라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전일 기준 유심 업데이트·교체 실적과 주요 운영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고객 안내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재원 LG유플러스 Consumer부문장(부사장)은 “유심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가 보다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예약 기반 운영과 현장 대응을 병행하고 있다”며 “운영 첫날에는 일시 지연 현상이 있었지만, 용량 증설 등 추가작업을 통해 서비스를 안정화하고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보다 강화된 보안 체계를 차질 없이 적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폼 미쳤네"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멧갈라 여신 블핑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