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남북통일 위해 무너뜨려야할 4대 장벽 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4-03-28 오후 6:46:59

    수정 2014-03-28 오후 6:46:59

  • 가 가
[드레스덴=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드레스덴 공대 연설에서 “독일 국민이 베를린 장벽을 무너뜨리고 자유와 번영, 평화를 이루어냈듯이 이제 한반도에서도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장벽을 무너뜨려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반도의 허리를 가르고 있는 ‘군사적 대결의 장벽’ △전쟁과 그 이후 지속된 대결과 대립으로 쌓인 ‘불신의 장벽’ △서로 다른 이념과 체제 속에 오랜 기간 살아온 남북한 주민의 사고방식과 삶의 방식 사이에 놓인 ‘사회 문화적 장벽’ △북한의 핵개발로 인해 국제사회와 북한간에 조성된 ‘단절과 고립의 장벽’을 지적했다.

박 대통령은 “한반도의 통일을 위해서는 이런 모든 장벽들을 허물어야 한다. 그리고 그 자리에 ‘새로운 한반도’를 건설해야 한다”며 “핵무기와 전쟁의 공포로부터 자유로운 한반도, 자유와 평화, 번영이 넘치는 한반도를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