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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신용보증기금이 29일 대구 혁신도시 신사옥에서 본점 이전식을 열었다. 29개월간의 공사를 마친 신용보증기금 신사옥은 지난해 9월 완공됐으며 이전식을 계기로 본격적인 대구 시대를 열게됐다.
서근우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근대 제조업의 발상지인 대구의 기업가 정신과 기업 경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대구시가 전국의 청년 창업가들이 모여드는 청년 창업 허브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과 열정을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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