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5G SA 연내 상용화...5G구축같은 대규모 투자 아냐”[컨콜]

  • 등록 2026-02-05 오전 10:40:20

    수정 2026-02-05 오전 10:42:56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LG유플러스(032640)가 연내 5G 이동통신 단독모드(SA)를 상용화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용산사옥
LG유플러스는 “5G SA 도입 관련 망 차원 기술적 준비가 완료됐고, 망 연동 시험 등 SA 품질 시험 후에 연내 상용화 예정”이라며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5G 구축과 같은 대규모 투자는 없을 것”이라고 컨퍼런스콜에서 밝혔다.

모바일 부문에서는 작년 경쟁사 해킹 사태로 인해 가입자가 증가한 것과 관련해 “작년 B2C 성장이 컸던 만큼 올해는 완만할 것으로 본다”며 “B2B 부문에서는 AI데이터센터 사업을 기반으로 전년 이상의 성장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의 작년 연간 영업수익은 2024년 대비 5.7%한 15조4517억원이며, 영업익은 8921억원으로 3.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올림픽 핫걸, 남친에게 ♥
  • '앙~' 애교 대결
  • ‘백플립’ 부활
  • 포스트 김연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