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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양육에 최적화된 주거환경 평가를 위해 양육 친화 주거환경 조성항목으로 특화된 인증지표와 평가지침(건축계획, 육아시설, 운영관리 3대분야·8개영역 44개 세부항목 평가)을 마련했다. 이를 근거로 인증신청 아파트 자체점검 및 현장점검, 인증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인증을 진행했다.
인증받은 아파트가 단지 내 옐로 카펫, 비상벨 등 어린이 안전시설을 설치하거나 어린이 이용시설을 양육 친화적으로 개선할 경우 ‘인센티브’도 마련했다. 단지당 최대 500만원인 양육 친화 환경 개선 보조금의 경우 신청단지들에게 약 1억 2000만원을 지급했다. 인증서와 인증 현판 수여 뿐만 아니라 놀이·돌봄시설 설치 시 용적률 인센티브(5%)·시설 해당면적 용적률 제외 등 혜택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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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양육인프라를 갖춘 아파트를 공공에서 조성·공급하는 ‘양육 친화 주택 아이사랑홈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당산공영주차장 부지 380세대, 남부여성발전센터 부지 200세대의 임대주택 단지를 지으면서 상상나라·서울형 키즈카페 등 양육인프라를 갖추는 게 핵심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초저출생에 대응한 양육 친화 주거환경 조성 목표를 양육 친화 주택 아이사랑홈 조성 사업으로 이어받아 설계 공모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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