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김해 한라비발디 센트럴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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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경상남도 김해 지역에 ㈜한라가 ‘김해 한라비발디 센트럴파크’로 새로운 랜드마크를 건설한다.
‘김해 한라비발디 센트럴파크’는 경상남도 김해시 삼계동에 지하 1층부터 지상 28층으로 5개동 및 근린생활시설로 건설된다.
이 단지의 강점은 해반천과 경운산 조망, 나눔공원, 화정공원, 수리공원 등 쾌적한 녹지 공간을 확보해 힐링 라이프를 선사한다는 점이다. 김해시민체육공원과 단지 앞부터 김해 중심까지 길게 조성된 해반천 수변 산책로도 있다.
또 분성고등학교, 분성여고 등 명문학교와 인접해 있고, 홈플러스, 이마트, CGV, 신세계백화점 등을 단지 앞 생활편의시설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인근에 화정글샘도서관, 김해박물관, 대성동고분박물관, 윤슬미술관, 영상미디어센터, 아람배움터 등의 문화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내에는 미세먼지 걱정을 없애주는 에어워셔(미세먼지 제거기)가 설치되고, 헬스가든, 에듀가든, 힐링가든 등 자연을 품은 조경도 갖춰진다. 지하에 주차공간을 넉넉히 확보해 지상에 차 없는 단지를 실현한 것도 차별 포인트다.
한편 김해 한라비발디 센트럴파크는 경상남도 김해시 삼정동에 지난 12일부터 주택홍보관 문을 열고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입주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