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조직개편으로 '에너지 인프라 강화'에 초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에너지 인프라 사업팀, 사업부로 승격
원전그룹, 원전사업단으로 변경
  • 등록 2025-12-05 오후 2:24:08

    수정 2025-12-05 오후 2:24:08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국내 1위 건설사업관리(PM) 전문 기업인 한미글로벌이 5일 2026년 정기 임원 인사 및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 에너지 인프라 부문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미글로벌은 이번 임원 인사에서 리더십과 전문성을 보유한 심형수, 원영호, 이상령, 최윤영 등 4명을 전무로 승진시켰다.

김용식 사업총괄 사장의 역할을 확대, 조직 안정성을 위해 조직 변화를 최소화했다.

에너지 인프라 사업팀을 사업부로 승격하고 원전그룹을 원전사업단으로 변경하며 에너지 및 인프라 분야 사업 강화를 위한 조직 체계를 마련했다.

한미글로벌은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단지인 낙월해상풍력 사업의 PM을 수행 중이다. 올해 괌 태양광 및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프로젝트 수주로 미국 태양광 사업과 BESS 분야에 처음 진출했다. 8월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1호기 설비 개선 프로젝트의 PM 용역을 수주하며 원전 사업에도 첫 발을 내디뎠다.

올해 한미글로벌은 2030년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75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총 사업비 14조원 규모의 도시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인 ‘그린 리야드’ 프로그램의 7구역 PM 용역을 수주한 바 있다.

◇전무 승진

△심형수 △원영호 △이상령 △최윤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40kg' 화사, 놀라운 볼륨
  • 이 키가 161cm?
  • '드러머' 이재명
  • 꿈을 향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