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달라진 세운상가..청년 창업가로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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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6-01-28 오후 3:40:02

    수정 2016-01-28 오후 3:40:02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28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를 찾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청년의 창업을 지원하는 팬랩을 찾아 제품을 제작하고 있는 청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세운상가가 재생되면 이런 청년 창업 공간이 많이 들어서면서 활력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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