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박겸수(앞줄 가운데) 강북구청장과 청소년국제교류 참가단이 29일 중국 심양시 대동구 탐방길에 출발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북구는 중학교 2학년 남녀 학생 14명을 국제교류 참가단으로 구성해 심양시 주요시설과 역사문화 체험 등의 일정을 4박 5일간 진행한다.
국제교류 참가단은 청소년들의 국제화와 더불어 자발적이고 자기주도적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심양시와 강북구 학생들이 격년으로 서로 번갈아 방문한다. (사진=강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