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V50이 한국 시장에서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달성했지만, 북미 시장에서는 프리미엄 매출이 많이 부진했고 중남미와 유럽 보급형 시장에서는 경쟁이 치열했다. 기타 국가에서 매출이 빠지면서 매출이 역신장했다.”
“비용이 많이 증가하면서 영업손실이 확대됐다. 한분기에 G와 V 시리즈 두개가 나오면서 마케팅 비용이 증가했다. 생산설비 이전, 평택 효율화에 따른 비용이 2분기에 다 반영이 되면서 비용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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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