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주니어영어전문어학원 정철어학원주니어가 오는 22일(토)~23일(일) 양일간 대전 인터시티 호텔에서 전국 가맹원장과 강사들을 대상으로 ‘정철주니어테솔(JC Junior TESOL)’ 행사를 개최한다.
7회를 맞이하는 JC TESOL은 2010년 이후로 잠시 시행되지 못하다, 이번에 “Begin Again!”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시 시작한다.
이 행사를 통하여 전국 프랜차이즈 가맹 학원장 및 강사 그리고 본사 임직원들과 함께 모여 창립의 발자취 및 정철 어학원의 역사를 되살펴 보고,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비전을 정립하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한다.
한국서비스교육원 김춘애 원장의 “성공하는 것에는 감동이 있다” 강연을 시작으로, 학원운영에 도움이 되는 원장 세션과 강의 및 교수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강사 세션으로 진행되며, 강의 후에는 워크샵 형태로 진행되는 대상 별, 주제별 분임토의로 Win-Win 전략을 수립하는 시간을 갖는다.
정철 본사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행사 이후 앞으로의 정철어학원주니어는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환 경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교수법으로 다른 영어 프로그램과 차별성을 두며, 한국형 영어교수 법을 더욱 체계화, 이론화시켜 정통성을 유지하는데에 온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