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성 주중대사, 中외교부 부부장 만나 한반도 문제 등 논의

  • 등록 2019-06-10 오후 8:15:01

    수정 2019-06-10 오후 8:15:01

장하성 주중대사 (사진= 연합뉴스)


[이데일리 김종호 기자] 장하성 주중 한국대사가 10일 뤄자오후이(羅照輝) 중국 외교부 부부장을 만나 한반도 문제 등 현안을 논의했다.

주중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장 대사는 이날 뤄 부부장 취임을 계기로 면담을 진행, 한중 양국 관계 발전 방안과 한반도 문제 등 양측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뤄 부부장은 주일본 대사로 자리를 옮긴 쿵쉬안유(孔鉉佑) 부부장의 후임으로 외교부 내에서 아시아 관련 업무를 총괄하게 됐다.

하지만 두 사람이 이번 면담에서 앞서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지난 4~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미국 퀄컴과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업체를 불러 미국의 화웨이 제재에 동참하면 보복을 할 것이라고 경고한 것에 대해 논의했는지 여부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올림픽 핫걸, 남친에게 ♥
  • '앙~' 애교 대결
  • ‘백플립’ 부활
  • 포스트 김연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