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4일 경기도 광명시 KTX광명역에서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이영순)이 진행하는 '안전문화형성 릴레이 버스킹'이 열렸다.
버스킹에 참여한 홍찬미 밴드가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문화 실천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은 근로자와 시민의 안전문화의 정착을 위해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안전문화 실천을 강조하고 있으며, 9월에는 산업근로자 대상 건강검진버스 캠페인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사진=안전보건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