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신임 사장 최종 후보에 최인호 전 민주당 의원

임시 주총서 최종 후보 의결
국토부 제청 거쳐 대통령 임명 수순
6개월 직무대행 체제 마무리
  • 등록 2026-01-22 오후 2:14:56

    수정 2026-01-22 오후 2:14:56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임 사장 최종 후보로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전 의원이 선임됐다.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사진=연합뉴스)
22일 관가에 따르면 HUG는 이날 오전 11시 부산 남구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복수의 사장 후보 가운데 최인호 전 의원을 최종 후보로 의결했다.

절차에 따라 소관 부처인 국토교통부가 김윤덕 장관 명의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을 제청하면 대통령이 신임 사장으로 임명하게 된다.

최 전 의원은 민주당 소속으로 20·21대 부산 사하갑 재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2022년 8월부터 2024년 5월까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를 맡아 주택·부동산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HUG는 지난해 7월 유병태 전 사장의 사표가 수리된 이후 6개월째 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추위 잊은 상남자들
  • 울상→금메달상
  • 올림픽 핫걸♥
  • ‘백플립’ 부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