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의 ‘월드클래스 플러스(+)’ 사업이 8일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을 확정했고 밝혔다.
예비타당성조사는 국책연구기관 등이 총 사업비 500억원 이상(정부 재정지원 300억원 이상)이 들어가는 정부 추진사업의 필요성을 검증하는 절차다.
정부가 선정한 150개 기업이 2020~2029년 10년 동안 총 9135억원의 R&D 사업을 추진하면 정부가 이중 약 절반인 4635억원을 보탠다. 매년 15개 전후 기업을 선정해 한 기업에 최대 4년 동안 평균 30억원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2011~2018년 중견·중소기업 313개사 R&D 비용을 지원하는 ‘월드클래스 300’ 사업을 추진했으나 지난해 일몰(종료)하면서 신규 지원을 중단했다. ‘월드클래스+’는 이 사업의 후속 격 사업이다.
일본의 대 한국 수출규제에 대한 대응으로 이번 사업에서 소재·부품·장비 기업 선정비중을 40%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전엔 28.3%였다.
조영신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은 “유망 중견기업을 제대로 발굴해 성장을 도와 우리 경제의 허리를 튼튼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 임원희·정윤호 서울시 표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0865t.jpg)
![[포토]관람객 시선 사로잡는 전고체배터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0816t.jpg)
![[포토] 오세훈 시장, 잠실 민자사업 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100666t.jpg)
![[포토]트럼프 "종전 임박" 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1222t.jpg)
![[포토] 청년홈&잡페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1128t.jpg)
![[포토]재판소원 관련 간담회에서 발언하는 손인혁 헌재 사무처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1013t.jpg)
![[포토]대화 나누는 양경수 위원장-이동근 상근부회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0887t.jpg)
![[포토]물가·중동 이중 압박](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0877t.jpg)
![[포토] 청계천 산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000567t.jpg)
![[포토] 국제유가 폭등](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0901091t.jpg)

![쇼핑성지 옛말, 상가 통으로 '임대' 딱지…"팔 수 있다면 20억도 깎죠"[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390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