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은 17일(현지 시간) 버라이존이 직영 소매 매장 274곳을 프랜차이즈 운영사에 매각하고, 본사 직원 약 500명을 감원한다고 보도했다.
로이터 통시은 버라이존이 미국 시장에서 단말기 보조금 확대와 요금제 할인, 네트워크 투자 확대에 나서면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논평했다.
한편, 버라이존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9시 19분 기준 전일 대비 1.16% 상승한 44.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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