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세훈(가운데) 서울시장이 31일 서울 중구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무주택 시민 주거안정 종합대책 기자설명회를 마치고 관계자와 대화를 하며 이동하고 있다.
서울시는 2031년까지 공공주택 13만호를 공급하고 분양가 20% 계약금으로 최대 20년간 잔금을 갚아 나가는 ‘바로내집’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중장기적 공공주택 확대를 기반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주거비 지원과 신속한 정보제공 등을 다각도로 지원해 무주택 시민의 주거안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