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라오스댐 사고에 “우리 정부, 현지 구호활동 나서야”(상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25일 김의겸 靑대변인 춘추관 정례브리핑…
구호대 파견 등 정부의 강력한 구호대책 지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오늘 오전 관련부처 차관회의 주재
  • 등록 2018-07-25 오후 2:09:35

    수정 2018-07-25 오후 2:29:15

[이데일리 김성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라오스댐 유실 및 범람과 관련해 “구호대를 파견하는 등 정부 차원의 강력한 구호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댐 사고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상황이지만 우리 기업이 댐 건설에 참여하는 만큼 우리 정부도 지체 없이 현지 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김의겸 대변인이 이날 오후 춘추관 정례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 긴급 구호대 파견 외에도 댐 건설 현장 직원들의 국내 가족들을 대상으로 현지 직원들의 안전 여부와 실시간 상황을 소상히 설명할 것도 당부했다.

이에 따라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은 오늘 오전 관련부처 차관회의를 열고 구체적 대책마련에 나섰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섹시한 빵야!!
  • 월척이다!
  • 꿈을 향해
  • 金여사의 손맛은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