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쿠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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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이커머스기업 쿠팡이 국내외 유명 세제 및 화장지 브랜드의 상품을 한곳에 모은 ‘집들이 선물 페어’를 진행한다.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에서 쿠팡은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주방&청소세제, 화장지, 물티슈 등 집들이 선물로 어울리는 1000여개의 상품을 선보인다.
쿠팡은 ‘카테고리 할인관’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2만원과 3만원 이상 제품 구매 시, 4000원과 7000원의 쿠폰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주방&청소세제 최대 30% 즉시 할인과 세탁세제, 화장지 최대 10% 즉시 할인으로 로켓배송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브랜드관에서는 P&G, 피죤, 크리넥스, 코디, 모나리자, 무궁화, 애경 등 총 15개 브랜드의 믿을 수 있는 상품을 별도로 찾아볼 수 있다.
김선아 쿠팡 뷰티&HPC 디렉터는 “봄철 이사 시즌이 되면서 집들이 선물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런 추세에 맞춰 실용적인 집들이 선물인 세제와 화장지 상품을 쉽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을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