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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은 첫 회 2.2%로 시작한 시청률은 3회 만에 4.7%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이후에도 4%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일요 예능 강자로 자리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신인감독 김연경’은 5주 연속 일요일 예능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펀덱스 리포트: K콘텐츠 경쟁력 분석’에 따르면 프로그램은 물론 김연경 역시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뜨거운 화제성과 높은 시청률까지. 시즌2 요청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연출을 맡은 권락희 PD는 “열화와 같은 성원과 응원을 해주신 만큼 좋은 소식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연경 감독님을 잘 설득해보겠다”며 “선수들, MBC까지 모든 분들을 잘 설득해서 좋은 소식을 들고 찾아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재우 PD는 “만약에 시즌2를 하게 된다면 저희끼리 회의를 잘해서 배구로 보여줄 수 있는 또 다른 이야기를 잘 생각해서 만들어보도록 하겠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에 대한 해명을 요청하자 권 PD는 “감독님한테 혼날 것 같은데...”라며 “구단을 만드는 수준으로 밤낮없이 촬영하다보니 속았다는 과격한 표현을 하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9월 28일 첫 방송한 ‘신인감독 김연경’은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배구 황제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
김연경은 ‘필승 원더독스’라는 팀을 창단해 훈련부터 경기 운영, 선수 멘탈 관리까지 총괄하고 ‘배구 찐팬’으로 유명한 세븐틴의 승관이 팀 매니저로 힘을 보탰다.
표승주, 이진, 김나희, 이나연, 김현정, 최수빈, 인쿠시, 문명화, 구솔, 윤영인, 타미라, 백채림, 한송희, 구혜인까지. 방출된 선수, 아직 프로에 오르지 못한 선수, 은퇴 후 복귀를 꿈꾸는 선수 14명이 ‘원팀’으로 뭉쳤다.
‘신인감독 김연경’ 최종회는 오는 23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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