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 아이들, 내년 2월 서울서 ‘월드투어’ 포문…티저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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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5-12-12 오후 3:35:15

    수정 2025-12-12 오후 3:35:15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큐브엔터(182360)테인먼트(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이 내년 2월 서울에서 네 번째 월드 투어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큐브엔터는 이날 아이들(미연·민니·소연·우기·슈화) 공식 SNS를 통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아이들은 오는 2월 21~22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을 개최한다. 약한 박자에 강세를 주어 리듬의 흐름에 변화와 긴장감을 주는 기법이란 뜻의 투어명에 걸맞게 티저 포스터에도 아이들의 강렬한 실루엣과 ‘Syncopation’이라는 타이포그래피의 경쾌한 리듬감이 담겼다는 평가다.

이번 서울 공연에서 아이들은 한층 확장된 세트리스트와 색다른 퍼포먼스로 가득 채운 ‘아이들다운’ 무대로 새로운 월드투어의 서막을 화려하게 열 예정이다.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 팬클럽 선예매는 멜론티켓에서 오는 16일 오후 8시부터 17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일반 예매는 팬클럽 선예매 종료 후 잔여석에 한해 오는 18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예매 관련 상세 내용은 아이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이들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3월 7일 타이베이, 3월 21일 방콕, 5월 27일 멜버른, 5월 30일 시드니, 6월 13일 싱가포르, 6월 20·21일 요코하마, 6월 27·28일 홍콩 등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주요 도시를 찾는다.

특히 타이베이에서는 K-POP 걸그룹 최초로 타이베이 돔에 입성한다. 또 홍콩에선 약 5만 명을 수용하는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치는 등 글로벌 톱티어 걸그룹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할 전망이다. 이번 투어의 추가 도시 및 공연 일정도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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