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첼시가 알론소를 새 감독으로 선임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첼시는 지난달 23일 리암 로제니어 감독과 전격 경질했다. 로제니어는 지난 1월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떠난 뒤 지휘봉을 잡았다. 하지만 4개월도 채우지 못하고 사령탑에서 내려왔다. 첼시는 시즌 종료까지 칼럼 맥팔레인 U-21팀 감독에게 임시로 지휘봉을 맡긴 상태다.
알론소는 레알 마드리드 부임 전 바이어 레버쿠젠을 이끌며 2023~24시즌 구단 사상 첫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달성했다. 당시 레버쿠젠은 독일 국내 대회에서 무패 시즌을 보냈고, 유로파리그 결승에도 올랐다.
알론소와 함께 첼시 사령탑 후보로 주목받는 이라올라는 올 시즌 종료 후 본머스를 떠난다. 2023년 6월 본머스에 부임한 그는 강한 압박과 공격적인 경기 운영으로 호평을받았다. 주축 선수들이 빠져나간 상황에서도 올 시즌 본머스가 유럽대항전 출전권인 6위를 달리는데는 이라올라의 지도력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첼시는 알론소와 이라올라 외에 풀럼의 마르코 실바 감독도 후보 명단에 올려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새 감독 선임 작업은 시즌 막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포토] 문동현, 만 20세 2개월 2일로 최연소 우승 기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700896t.jpg)
![[포토]인사말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700875t.jpg)
![[포토]젠슨 황-김택진, '유저들과 찰칵'](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700675t.jpg)
![[포토]박민지,노련하게 타수를 줄인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700673t.jpg)
![[포토]성북구에 모인 세계 전통음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700276t.jpg)
![[포토]박현경,차분한 미소 첫 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600727t.jpg)
![[포토]취재진 앞에 선 젠슨 황 엔비디아 CEO](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600032t.jpg)
![[포토] 안지민, 버디 인사하며 선두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501594t.jpg)
![[포토]양효진,우승 목표를 향하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501427t.jpg)
![[포토] 코스피 478.82p 하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050092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