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김건희 여사에게 통일교의 현안을 전달하며 명품 가방과 목걸이 등을 건넨 핵심 당사자인 브로커 ‘건진법사’ 전성배씨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5년을 확정했다.
 | |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지난 1월 19일 서울 서초구 안권섭 상설특별검사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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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9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전씨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