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사무소 화음, 법인 설립부터 상표 보호까지 아우르는 비즈니스 법률 올인원 플랫폼 선보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법인 설립부터 운영·보호까지 기업 생애주기 전반 지원
  • 등록 2026-05-12 오전 9:22:02

    수정 2026-05-12 오전 9:22:02

(사진=법률사무소 화음)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법률사무소 화음은 12일 법인 등기, 상표 등록, 전자서명 등 핵심 리걸테크 서비스를 통합한 ‘비즈니스 법률 올인원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기업의 생애주기 전반을 지원하는 ‘풀케어’ 법률 서비스로, 법인 설립부터 운영, 보호, 확장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화음이 선보인 플랫폼은 크게 세 가지 맞춤형 서비스로 구성된다. 첫째, ‘첼로(Cello)’는 법인 설립과 변경 등기 업무를 IT 기술로 간소화해 창업자와 대표자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법인등기 서비스다. 둘째, ‘첼로싸인(CelloSign)’은 온라인 전자서명 SaaS 서비스로,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법률 문서 및 계약서 양식을 기본 제공한다. 특히 무제한 워크스페이스 생성과 멤버 무제한 초대 기능을 지원해 부서별·프로젝트별 자유로운 협업 환경을 조성한다. 현재 신규 가입 고객에게 1개월간 ‘퍼스널 플랜’을 무료 체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셋째, ‘첼로마크(CelloMark)’는 상표 출원과 등록을 전문으로 하는 지식재산권 서비스로, 기업 브랜드와 아이디어를 법적으로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법률사무소 화음은 이처럼 ‘설립(첼로)-운영(첼로싸인)-보호(첼로마크)-확장(소송 및 법률 자문)’으로 이어지는 통합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정재권 대표 변호사는 “기업 고객들이 법무 이슈 발생 시 개별 서비스나 로펌을 찾아다니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번 통합 라인업을 기획했다”며 “첼로, 첼로마크, 첼로싸인의 유기적 결합으로 시장에서 유일무이한 비즈니스 법률 올인원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서비스 내용과 프로모션 혜택은 법률사무소 화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월드컵에 뜬 한국계 미녀
  • 애스파 응원
  • 화사, 힙한 나시
  • '재선거' 시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