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학생들, 청년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서 대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2개 팀 참가해 일반·대학부문 대상 석권
북커넥트·폐의약품 순환 등 제안해 호평
  • 등록 2026-09-16 오후 2:39:23

    수정 2026-09-16 오후 2:39:23

  • 가 가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건국대 학생들이 서울시 광진구가 주최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아이디어 공모전 일반 부문 대상을 수상한 ‘남기김’팀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기현 광진구 부구청장, 김나은·이혜원·남상미 학생(사진=건국대)
아이디어 공모전 일반 부문 대상을 수상한 ‘남기김’팀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기현 광진구 부구청장, 김나은·이혜원·남상미 학생(사진=건국대)
건국대는 ‘2026 광진구 청년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전’ 일반·대학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 참가한 건국대 학생팀은 김나은 학생(리빙디자인학과)이 이끈 ‘남기김’팀과 고경민 학생(생명공학부)이 리더를 맡은 ‘ReYac’팀이다. 건국대에 따르면 2개 팀 모두 각각 일반 부문과 대학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시 광진구가 청년 프로그램을 청년들에게 직접 제안받기 위해 주최했다. 남기김팀은 ‘청년 북커넥트 페스티벌’을 제안했다. 이는 책을 매개로 청년들이 상호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향후 실제 행사로도 이어질 예정이다.

대학 부문 대상을 받은 ReYac 팀은 ‘광진구 폐의약품 안전 순환 프로젝트’를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김기현 광진구 부구청장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직접 참여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한 점이 뜻 깊다”며 “앞으로도 광진구의 다양한 청년 정책과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