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주총에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40% 이상이 참여했으며, 찬성표가 결집되면서 인수가 최종 결정됐다. 에스트래픽은 이번 인수를 계기로 국내외 철도신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장기 성장 목표인 ‘비전 2030’ 달성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핵심은 아시아와 북미 시장을 잇는 영업 시너지다. LS일렉트릭 철도사업 부문은 방글라데시와 태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사업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 에스트래픽 경영진은 주요 해외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지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사업 경쟁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에스트래픽은 이번 인수를 해외 수주 확대와 수익성 개선의 계기로 삼아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문찬종 에스트래픽 대표이사는 “이번 LS일렉트릭 철도사업 부문 인수는 당사가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선택이자 강력한 성장 모멘텀”이라며 “통합 시너지를 조기에 실현해 주주들의 소중한 지지를 기업가치 상승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논술 고사장으로 향하는 수험생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63t.jpg)
![[포토]안지현,선두 향한 밝은 손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100352t.jpg)
![[포토]유현조,볼 집중하는 백스윙](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757t.jpg)
![[포토] 브랜든 캐왈라마니, 호쾌한 샷으로 역전 우승에 도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1000432t.jpg)
![[포토]이예원,버디 향한 임팩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696t.jpg)
![[포토]세종대왕님 앞에 놓인 화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406t.jpg)
![[포토] 타구 바라보는 이형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900329t.jpg)
![[포토]김민솔,이글 위해 라인을 살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544t.jpg)
![[포토] 장유빈, 대상을 노리는 파워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090t.jpg)
![[포토]재경위 국정감사, '답변하는 박홍근 장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92t.jpg)

![[단독] “사망사고 나자 민간에 떠넘기나”…한전, 정전복구 외주화 추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100153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