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2026’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넷플릭스가 올 한해 라인업을 소개하는 행사다. 지난 2016년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넷플릭스는 10년간 수많은 글로벌 흥행작을 선보였다. 그러나 국내 콘텐츠 업계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기도 했다. 수백억대 제작비, 배우 출연료 폭등 등이 그 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가 시리즈·영화보다 상대적으로 제작비가 낮은 예능에 눈을 돌리고 있다는 해석도 나왔다.
|
이어 “이런 이야기가 있기 전부터 넷플릭스는 예능을 시도했었다. 예능에 대한 계획은 예전부터 있었다”면서 “드라마와 영화가 줄 수 있는 재미와 예능이 줄 수 있는 재미는 아주 다른 것이기 때문에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균형에 맞춰서 선보이고 있다. 고객에게 또 다른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강 VP는 제작비에 대해 “장기적으로 생각했을 때 제작비 상승은 잘 컨트롤하면서 일어나야 하는 지점”이라며 “제작비라고 부르지만 그 안에는 모든 창작자, 스태프분들이 가져가시는 보상도 포함된다. 드라마, 영화의 경우 조금 더 먼저 시작해서 같이 해나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에 투자하다보니 (제작비가 더 드는) 부분이 있다”고 전했다.
넷플릭스의 워너브라더스 인수전으로 인한 국내 콘텐츠 투자 우려도 있다. 강 VP는 “협의 중인 사안이라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없지만 한국 콘텐츠는 아무런 영향 없이 꾸준히 투자할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투자 규모에 대해선 “정확한 금액을 말씀드리기는 힘들다”면서 “투자를 해온 만큼 꾸준히 투자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포토]설연휴 즐기는 '제34회 평창 대관령눈꽃축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600335t.jpg)
![[포토]'2026 평창 대관령 알몸 마라톤 대회' 함께 즐겨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600293t.jpg)
![[포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는 최가온](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300888t.jpg)
![[포토]한자리에 모인 2026 대한민국 펀드어워즈 수상자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611t.jpg)
![[포토]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 현장 방문한 오세훈 시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1363t.jpg)
![[포토]장동혁, '국민의힘 오늘 본회의 불참할 것'](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75t.jpg)
![[포토]설 선물 재래시장에서 구입하세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64t.jpg)

![[포토]미세먼지에 갇힌 종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200855t.jpg)
![[포토]방지민, 디 어워즈 여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5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