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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바이오는 섭취 편의성과 섭취 지속률을 높이는 난이도 높은 특허 기반 제형 기술을 확보했다. 알피바이오는 40년 역사 기반의 글로벌 스탠다드 품질·안전성 공정을 토대로 △인지(Brain) △관절(Joint) △운동 회복(Active nutrition) △대사(Metabolic) 등 커큐민 관련 글로벌 4대 소비자 트렌드 축과 정제·분말·젤리(젤리스틱, 블리스터 젤리) 제형을 믹스해 소비자 선택지를 넓혔다.
특히 국내에서는 시니어·리커버리(회복) 라인을 적용하고 해외에서는 클린라벨·내추럴 지향 소비층에 집중한다.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커큐민 시장 규모는 2024년 9890만달러(1380억원)에서 2030년 1억9970만달러(2780억원)로 확대될 전망이다. 연평균 성장률은 12%에 이른다. 주요 성장 요인은 항암과 항산화, 항염과 같은 특성에 기인한다.
알피바이오는 비동물성 원료 기반, 무부형제 및 무합성 정제 기술 개발 등 글로벌 표준의 자연친화적 제형 설계를 적용하고 있다. 알피바이오는 재활용 가능 포장재 전환을 추진한다. 알피바이오는 비건·저자극 콘셉트와 지속가능 패키징을 결합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한다.
특히 알피바이오는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고 미각 순응도가 높은 젤리스틱·블리스터 젤리 제형을 통해 첫 구매 진입 장벽을 낮추고 섭취 지속률을 극대화한다.
오지은 알피바이오 건강기능식품 마케팅 팀장은 “핵심 경쟁력은 커큐민의 낮은 체내 흡수율이라는 고질적인 약점을 해결하는 독보적인 제형 기술력에 있다”며 “원료가 가진 본연의 가치에 섭취 편의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제형화 기술을 접목시켜 건강한 웰니스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노미선 알피바이오 영업마케팅 상무는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기반 설비와 특허 제형 기술을 확보한 신뢰성으로 전문가 권장(D2C 및 HCP) 프로그램을 연계해 매출 확장성을 동시 확보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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