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대 "거대양당, 1월 국회 소집해 선거제 처리해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9-01-14 오후 5:15:03

    수정 2019-01-14 오후 5:15:03

  • 가 가
김종대 정의당 의원(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한정선 기자] 김종대 정의당 의원은 14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1월 임시국회 소집에 협조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미 정의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은 1월 임시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한 바 있다”면서 “1월 임시국회를 소집해 선거제도 개혁 관련 법안을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야 5당은 지난해 12월, 1월 임시국회를 소집해 선거제도 개혁 관련 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또한 김 의원은 의원 세비 동결과 관련해 “정의당은 이미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의원 세비 인상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면서 “민주당과 한국당은 1월 임시국회에서 의원 세비 동결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이 의원정수 확대에 반대하는 것은 국회에 대한 불신 때문”이라면서 “의원 세비 동결은 국회가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기본”이라고 강조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