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건국대학교 총학생회와 재학생 100여명으로 구성된 2017 건국대 교육봉사단 ‘드림(Dream) 선생님’ 2기 학생들이 지난달 31일부터 8월4일까지 강원 양양지역 초중고교 7곳을 방문해 교육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건국대 총학생회의 교육봉사활동(이하 ‘교활’)은 대도시와는 달리 이렇다할 직업체험시설이나 입시학원이 없는 농촌지역 청소년에게 경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직업과 대학 진학에 대한 정보, 살아있는 경험을 전수해 자신들의 꿈을 만들고 이뤄가는 기회를 심어주기 위해 추진됐다. 건국대학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