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영케이, '놀토' 고정 합류…박나래·키 빈자리 채운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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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오늘(6일) 녹화부터 참여
  • 등록 2026-02-06 오전 11:09:05

    수정 2026-02-06 오전 11:09:05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밴드 데이식스의 멤버 영케이가 예능 ‘놀라운 토요일’(놀토)에 고정 출연한다.

영케이(사진=JYP엔터테인먼트)
tvN 측은 6일 이데일리에 “영케이가 ‘놀토’ 고정 멤버로 합류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영케이는 이날 녹화부터 참여했으며, 영케이 출연분은 오는 28일부터 방송된다.

앞서 ‘놀토’의 고정 멤버였던 박나래와 키가 이른바 주사이모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황. 영케이는 고정 멤버로 합류해 이들의 빈자리를 채울 예정이다. 영케이가 정규 편성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합류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영케이는 지난 2015년 9월 밴드 데이식스로 데뷔했다. 지난해 ENA 예능 ‘우리 마을 똥강아지’에 출연해 예능감을 자랑했다.

‘놀토’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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