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당초 인공지능(AI) 물리보안, 스마트 세이프티 팩토리,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한 AI 연구개발센터 설립 목적으로 해당 토지를 취득했으나,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투자 우선순위를 재검토한 결과 별도 연구개발센터 확보보다 기술 고도화와 고객사 확대 등 핵심 사업 성장에 직접 연결되는 분야에 자원을 집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해 토지를 기존 매입가와 동일한 금액으로 처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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