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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회원 수 대비 MAU 비중으로 살펴봐도 현대카드는 42.8%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 중이다. 특히 현대카드 앱의 실제 MAU는 535만(내부 지표 기준)으로 이를 회원 수 대비 비중으로 환산하면 51.9%에 달한다.
또한 현대카드는 2020년 8월 자사의 앱을 결제 및 금융 상품 정보는 물론 라이프스타일 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큐레이션 해주는 데이터 사이언스 기반 플랫폼으로 변화시켰다. 이를 통해 앱에 데이터 사이언스 및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시켜 고객에게 맞춤형 콘텐츠와 혜택을 제공해 고객 호응을 이끌어냈다.
현대카드는 지난 6월에는 지속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테스트베드인 ‘현카연구소’를 오픈했다. 현카연구소는 실제 앱 환경에서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를 고객이 선택해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사용 후 고객이 남긴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데이터 사이언스 기술과 인공지능이 끊임없이 활동하는 현대카드 앱은 독창적인 서비스와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현카연구소는 고객 피드백을 기반으로 사용자와 함께 호흡하고 발전하면서 현대카드 고유의 디지털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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