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스피온, 자회사 엠비티비 흡수합병 결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3-06 오후 1:51:56

    수정 2026-03-06 오후 1:51:56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케스피온(079190)은 지분을 100% 보유한 엠비티비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 대 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7월 1일이다. 합병 목적은 재무구조 개선과 사업 경쟁력 강화, 시너지 효과 창출 등이다.

회사 측은 “합병 완료 시 합병법인 케스피온은 존속회사로 계속 남아 있게 되며, 피합병법인 엠비티비는 해산하게 된다”며 “케스피온은 합병을 함에 있어 신주를 발행하지 않으며, 합병 완료 후 케스피온의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전하, 목욕시간이옵니다
  • '심신 딸'
  • '한국 꽃신 감동'
  • 신나고 짜릿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