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구진흥재단, 대전·세종·충남 공공기관과 PC 200대 기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디지털 소외계층 위한 자원순환형 사회공헌
  • 등록 2025-11-19 오후 12:56:23

    수정 2025-11-19 오후 12:56:23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19일 특구진흥재단에서 ‘제7회 사랑의 나눔PC 기부 행사’를 열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에 재생PC 200대를 기증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2020년부터 특구재단이 주도해 온 ‘디지털 ESG 자원순환 활동’의 일환이다. 현재까지 대전·세종·충남 지역 12개 공공기관이 협약을 맺고 참여하고 있다.

올해 6월 진행된 상반기 기부에 이어 이번 하반기 기부에는 기존 협약기관뿐 아니라 한국화학연구원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등 비협약기관이 새로 참여했다.

협약기관 중 기초과학연구원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산하 조직까지 참여를 확대했다.

각 참여기관은 기관 내 불용 전산장비를 수거해 민간 협력사 사회적기업 피플앤컴을 통해 정비하고, 재생한뒤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아동·청소년 등 지역 내 소외계층에 기부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정희권 특구진흥재단 이사장은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디지털 소외 문제와 환경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ESG 실천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기부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머리 넘기고 윙크..'끝났다'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 이순재 배우 영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