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오는 12월 31일 개봉을 앞둔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가 개봉주 무대인사를 확정하며 본격적인 흥행 레이스를 예고했다.
영화 ‘만약에 우리’의 주역인 구교환, 문가영, 김도영 감독이 개봉주 주말 극장 3사를 찾아 관객들과 만난다. 먼저 1월 3일에는 CGV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1월 4일에는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CGV 홍대, 메가박스 목동, 메가박스 홍대,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차례대로 방문해 관객들에게 직접 새해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영화 ‘만약에 우리’ 팀은 개봉전 입소문 무대인사를 시작으로 개봉주 무대인사까지 확정하며, 관객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구교환과 문가영은 스크린 밖에서도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팬 서비스를 전할 예정이다. ‘만약에 우리’ 무대인사는 각 극장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린다. 시대를 아우르는 감성적 공감대와 섬세한 연출이 더해진 ‘만약에 우리’는 오는 12월 3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