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KT(030200)밀리의 서재는 30일 주식회사 스토리위즈로부터 플랫폼 사업(블라이스 및 KTOON)을 38억원에 영업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영업양수는 스토리(웹소설/웹툰) 서비스 확장에 따른 사업 다각화와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수 대상 영업부문의 자산액은 40억2863만원(당사 자산총액의 4.6%), 매출액은 58억4771만원(당사 매출액의 8.1%), 부채액은 5억4985만원(당사 부채총액의 3.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