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천구, ‘하늘길 초록동행 프로젝트 준공식’

  • 등록 2019-10-23 오후 8:44:49

    수정 2019-10-23 오후 8:46:46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수영(왼쪽 네번째) 양천구청장이 23일 오후 신월동에서 열린 ‘하늘길 초록동행 프로젝트 준공식’에 참석해 관계자들과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하늘길 초록동행 프로젝트는 신월동 일대 항공기소음대책지역 통학로에 화단과 정원 등을 설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사회공헌사업으로 2017년부터양천구와 한국공항공사, 서울시, (재)환경조경나눔연구원이 함께 추진해왔다. (사진=양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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