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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현대자동차(005380)가 지난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공장 가동률이 84.1%에 머물렀지만, 제품 믹스 개선 효과로 영업이익이 증대했다.
16일 현대차에서 공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차의 작년 글로벌 자동차 부문 공장 가동률은 80.3%인 것으로 나타냈다. 기동률은 생산 능력 대비 생산 실적을 기준으로 계산한 수치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공장가동률은 지난해 공장가동률은 2019년 91.5%에 미치지 못햇지만, 품질비용 충당을 고려하면 영업이익은 오히려 증가했다는 평가다. 현대차의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3조9976억원, 2조3946억원으로 전년 대비 1.7%와 33.6% 감소했다.
한편 현대차의 작년 연구개발(R&D) 투자 금액은 3조1086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3%다. 이를 통해 현대차는 12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 개발, 카카오 음성인식, 주행 중 노면소음 저감 개발,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HDA 2) 개발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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