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알리 테무 쉬인 어린이용품 일부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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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5-28 오후 12:16:04

    수정 2026-05-28 오후 12:16:0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서울시는 해외직구 여름철 어린이용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28일 발표했다.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 등 온라인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우산 양산 우비 등 32개 제품에 대한 검사에서 10개 제품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화학물질 검출 여부와 물리적 안전성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납 기준치 초과, 찔림사고 유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기준치 초과 검출 등이 나타났다.

서울시는 부적합 제품에 대해 해당 플랫폼에 판매 중단을 요청했다.

안전성 검사 결과는 ‘서울시 누리집’이나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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