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국 제조업 PMI 49.2…다시 '위축' 국면으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7-31 오전 10:33:44

    수정 2026-07-31 오전 10:33:4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중국 국가통계국은 7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9.2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50.1을 하회하는 수준이다. 전월(50.3)보다 둔화했다.

제조업 PMI는 기업의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조사다. 50이 기준으로 50 이상이면 경기가 확장 국면, 50을 밑돌면 위축 국면으로 보기 때문에 체감 경기지표로 여긴다.

중국의 제조업 PMI는 지난 1월과 2월 연속 50을 밑돌다가 3월 확장 전환했다. 다만 지난 5월 다시 50.0으로 내려앉았다가 지난달 다시 확장 반전했지만 또 다시 둔화 국면에 접어들었다.

한편, 7월 비제조업 PMI는 49.0로 시장 예상치(50.0)와 전월(50.2)대비 모두 하회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 "너의 이름은"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