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한터글로벌은 “종합편성채널 MBN과 대중 음악 시상식 ‘한터 뮤직 어워즈 2025’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 | 박진성 MBN 편성본부장(왼쪽), 곽영호 한터글로벌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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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한터뮤직어워즈 2025’는 내년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열린다.
한터글로벌은 “‘한터뮤직어워즈 2025’를 비롯한 국내외 공연·페스티벌 및 관련 디지털·미디어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한터글로벌은 전 세계에서 수집하는 K팝 관련 데이터(음반·음원·소셜·포털 등)를 기반으로 한 한터차트를 운영 중이다. 한터글로벌은 “시상식의 공신력과 파급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것이 이번 협약의 목표”라고 전했다.